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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이 마련한 음악을 통한 공공서비스(아주경제신문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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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작성일
    2021-01-0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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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칼럼-지금·여기·당신] 음악 공공 서비스가 어루만질 '코로나 상처'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이 마련한 음악을 통한 공공서비스

악기 나눔, 음원 만들기 등을 통해 코로나 상처 시민 치유 

 

코로나19가 온통 우리 삶을 짓누르고 있다. 그럼에도 세상은 돌아가고 인생도 계속 살아가야 한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가무(歌舞)를 사랑하는 동이(東夷)족의 후예로, 많은 한국인에게 음악은 소중하다.


피에르 푸르니에가 켜는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무반주첼로곡, BTS의 다이너마이트, ‘트바로티’ 김호중의 노래로 여는 아침은 고통 속 위안을 준다. 해 저문 저녁, 쓸쓸한 겨울밤,  ‘또 하루 멀어져 갈’ 때도 그렇다.

장르는 다를지언정 각자가 듣고, 때로는 부르거나 연주하는 모든 음악은 우리가 삶을 이렇게 살아‘내는’ 데에 큰 도움을 준다. 바이러스에 지치고 아픈 우리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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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junews.com/view/20201216074427959 

 

 

낙원상가 1층에 자리한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 [사진=서울시 제공]